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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이강주 > 이강주 제조공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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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햇밀을 거칠다 싶게 빻아
물로 고루 버무려 포로 덮은
후 곡자틀에 넣어 힘있게 밟아
단단하게형을 뜬다.
형을 뜬 곡지는 보습이 잘
되는 곳에 놓아 실온
25도정도에서 곡자의 최고 품온이 45도가 넘지 않게
손질한다. 약 10일정도
지나면 차차 품온이 내려가게
되는데 이때는 약 30도
실온에서 7일 정도 보관하고
건조한 곳에서 14일정도
보관한다. 이 과정이 끝난후
약 2개월 정도 저장하면
이강주에 쓸 수 있는 좋은
누룩이 만들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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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미로 고슬고슬하게 밥을 지은
후 식힌다. 밥이 완전히
식으면 이 고두밥과 누룩을
섞어 술을 담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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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 된 위의 술을
소주고라에 넣고 전통 방식으로
소주를 내린다. 담근술을 다시
솥에 넣고 불을 지피면서
냉각수를 교환해 준다. 찬
기운과 만난 알코올증기가
액화되어, 소주고리에서 높은
도수의 소주가 떨어진다.
시간이 지날수록 알코올도수가
낮아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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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35도로 내린
전통소주에이강주의 주원료인
배, 생강, 울금, 계피를
넣고 3개월 이상 침출시킨다.
마지막으로 꿀을 가미한 후
숙성시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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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미 5.3kg, 물 8L를 깨끗한 항아리에 넣어
밑술을 잡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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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후 덧술을 하는데
보리쌀 10.6kg, 누룩
1.5kg, 물 16L를
밑술과 합하여덧술을 한다.
덧술한 지 4일이 지나면
숙성되는데 이 때의 주도는
15도 약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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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성된 약주를 가지고 소주를
내리는데 소주 고리에서 소주를
내리게 되며 그 방법은 한
솥에 숙성 약주 1말을 넣고
4회 물갈이를 하면서 35도
소주를 받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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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토종 소주 18L(한말)에
배 5개, 생강20g, 울금 7.5g,
계피 3.75.g,을 넣고
꿀을 가미하여 이강주를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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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도 가 높아 오래 두어도
안전하며 오래 갈수록 맛과
향이 좋아지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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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황색이 도는
25 도의 약소주로 배의 알싸한 청량감과 더운 생강, 숙취를
보완하는 울금과 더불어 독특한 향취를 가지고 있는 계피가 어우러진
맛과 멋의 술입니다. 마지막으로 가미된 벌꿀이 더욱 부드럽게
목으로 넘어가게 합니다. 증류 과정을 거쳐, 오래 둘수록 둥근
맛을 자랑하며 마신 후에도 전혀 머리가 아프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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